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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드컵] 테스형과의 경기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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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0-06 11:18 조회 36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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짤,영상,이미지가 많은
페이지로딩이 길어 질 수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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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티어 정리 실수


양팀 인터뷰와, 전문가들 이야기를 종합해보면

-> TES는 세나를 먹고 주요 챔프를 다 밴했다
-> DRX는 드레이븐을 최근에 연습을 많이 했고, 드레이븐이 괜찮다고 생각해서 픽을 했다
-> TES도 이정도로 닫으면 드레이븐을 고를거라고 생각했다.


결과는 세나+켄치는 기본적으로 드레이븐+쓰레쉬를 이기는 상성이라. 애초에 이게 후픽으로 나오면 안되는 티어였음. 


2. 인 게임에서의 연속 미스. 

세나+켄치를 드레이븐+쓰레쉬가 이기는 타이밍이 없는건 아닙니다만

여기서

-> 와디드도 감탄한, 재키러브의 1렙 첫 평타로 시작된 딜교. 이걸로 이미 초반 2렙 구도가 망함. 

이 합쳐지면서 바텀 라인전이 이미 끝나버렸고. 

여기에 TES는 바텀에 4명, 5명이 와서 후벼파는 선택을 합니다 

세나+켄치가 커서 미드를 잡는 순간 이미 퀸이 레넥톤을 이겼던 말던.. 은 의미가 사라져버린거죠 
(퀸 + 레넥톤.. 구도에서 녹턴과 트페가 같이 가서 2:2가 되는 수준이 아니라. 세나&켄치까지 와서 4:2가 되니깐 퀸이 사이드를 못감..)



표식 오버레이티드 소리 들을때에도 그래도 잘하긴 잘하던데 생각은 들았지만 지금은 한체정 후보라고 해도 아무도 반박 못할거 같습니다. 챔프폭이 완전 좁은것도 아니고.... 렉사이 앨리스 같이 미친 육식정글 메타 왔을 때 얼마나 더 날라다닐지 기대도 되고요.

진짜 씨맥 안목과 육성 능력은 진심 미친거 같습니다.

올 시즌 초의 표식과 비교하면 지금의 표식은 몇 단계나 레벨업했는지 모를 정도로 일취월장했습니다. 나이트랑 듀오로 연승하던 다표너가 이렇게 될 줄 아무도 몰랐을 겁니다. 그의 재능을 알아본 씨맥이 진짜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

진짜 표식은 진퉁인거 같습니다. 말도 안되게 잘함...

DRX 밴픽에 대한 아쉬움보다는 TES의 준비에 박수를 보내고 싶고, 경기 내에서 DRX가 보여줬던 경기력이 기대 이상이어서 기분이 좋았습니다. 세최미 후보인 나이트를 상대로 초비가 밀리지 않는 모습을 보여줘서 든든했습니다. 무엇보다 표식의 폼이 놀라웠습니다. 응가 캐릭인 리신을 잡고도 놀라운 경기력을 보여줬습니다. 도란은 퀸을 잡은 만큼 더 해줬어야 했지만... LPL 선수들이 레넥톤 잡고 퀸 대처하는 것이 능숙하더군요. 피해를 최소화하면서 자를 각을 계속 노리던 것을 보고 역시 일부리그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도란 선수가 볼... 더 보기
DRX 밴픽에 대한 아쉬움보다는 TES의 준비에 박수를 보내고 싶고, 경기 내에서 DRX가 보여줬던 경기력이 기대 이상이어서 기분이 좋았습니다. 세최미 후보인 나이트를 상대로 초비가 밀리지 않는 모습을 보여줘서 든든했습니다. 무엇보다 표식의 폼이 놀라웠습니다. 응가 캐릭인 리신을 잡고도 놀라운 경기력을 보여줬습니다. 도란은 퀸을 잡은 만큼 더 해줬어야 했지만... LPL 선수들이 레넥톤 잡고 퀸 대처하는 것이 능숙하더군요. 피해를 최소화하면서 자를 각을 계속 노리던 것을 보고 역시 일부리그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도란 선수가 볼리베어를 했으면 어땠을까 싶긴한데요. 바텀은 밴픽으로 카운터를 맞은데다 탑이 퀸이어서 정글이 탑을 봐줄 수 밖에 없는 상황이어서 불리할 수 밖에 없었다고 생각하지만, 그 정도로 데프트를 몰아붙이는 재키러브의 기량에 더 놀랐습니다. 잘하는 것은 알았지만 저렇게나 잘하는구나 했었죠. 재키러브 본인이 드레이븐 장인이어서 드레이븐 상대법을 누구보다 잘 아는 것도 데프트에게 불리함으로 작용했습니다. 다음번 매치에서는 DRX가 블루 진영이니만큼 어제의 패배를 설욕해주리라 믿습니다. DRX 파이팅

- 진짜 미드 녹턴 뽑는거 보고 억소리 났습니다.
- 세나 보고 드레이븐 뽑았는데... 좀 아쉬움이 있더라고요. 데프트의 드레이븐 숙련도가 썩 좋았던것 같진 않고.. 녹턴이 왔을때 할 수 있는게 없어서.
차라리 트타가 어땠을까 싶어요. 초반 사거리는 짧지만 18렙 사거리가 661이니까 세나가 유령 몇스택 쌓았는지 최종적으로 알순 없지만 그래도 사거리 싸움에서 엄청 발리진 않았을거 같고.. 녹턴 왔을 때 궁+w로 한번 회피 가능하고 초반 라인전에서 e 패시브로 라인을 좀 더 밀 수 있고 후반가면 라인클리어도 드븐보단 낫고.. 유리... 더 보기
- 진짜 미드 녹턴 뽑는거 보고 억소리 났습니다.
- 세나 보고 드레이븐 뽑았는데... 좀 아쉬움이 있더라고요. 데프트의 드레이븐 숙련도가 썩 좋았던것 같진 않고.. 녹턴이 왔을때 할 수 있는게 없어서.
차라리 트타가 어땠을까 싶어요. 초반 사거리는 짧지만 18렙 사거리가 661이니까 세나가 유령 몇스택 쌓았는지 최종적으로 알순 없지만 그래도 사거리 싸움에서 엄청 발리진 않았을거 같고.. 녹턴 왔을 때 궁+w로 한번 회피 가능하고 초반 라인전에서 e 패시브로 라인을 좀 더 밀 수 있고 후반가면 라인클리어도 드븐보단 낫고.. 유리할땐 w로 킬캐치도 가능하고... 솔랭 통계로도 보니 트타가 세나 카운터는 맞긴 하더군요. 드븐 + 쓰레쉬 보다는 차라리 트타 + 노틸 조합이 어땠을까 싶어요. 녹턴 오면 노틸 궁박고 튀고 서로서로 각자 도주도 되고.. ㅠ 뭐 저야 언랭 롤알못이니 입롤일 뿐이지만..
- 그래도 중반까지 근소우위 가져가고 갑분싸 된 다음에 탑라인에서 에이스 띄울때까지만 해도 이경기 잡나? 싶었는데 김정균 감독 말대로 중후반 운영이 좀 아쉬웠어요. ㅠㅠ 본대를 드븐-쓰레쉬-리신이 라인클리어가 빨리 안돼서 수비가 안되는데 자꾸 스플릿을.... 김정균 감독 말대로 했다고 해서 이기진 못했을 수도 있지만 좀 더 경기를 길게 가져갈 수 있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은 들더군요
- 하지만 다음 경기 또 붙었을 때 drx가 쉽게 지진 않을거 같네요. 블루사이드에서 과연 어떤 밴픽을 들고나올지가 또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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