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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 30% 반납의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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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03-25 20:08 조회 605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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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임원, 4월부터 월급 30~50%반납…추가 자산매각
한전·전력그룹사 경영진, 월급 10% 12개월 반납
LH, 임원 4개월 월급 30% 반납…"코로나 극복 동참"
철도시설공단, 코로나19 극복 위해 임원 월급 30% 반납

이외에도 한수원, HUG, 아시아나 등 여러 기업들 반납 뉴스가 있습니다.

이런 식으로 위에서 반납을 하면 아래로 영향이 안 갈 수가 없죠. 공직사회에서 하면 위 기사들처럼 일반 기업으로도 가는 것이구요.

공직사회 급여 30% 반납 1만명 넘었다

마치 IMF 시절의 금모으기 운동을 보는 거 같습니다. 전제주의의 잔재로도 볼 수 있는거죠. 이렇게 얼마 걷어서 뭔 소용이 있겠습니까. 100조 부으면 그거 대부분 다 기업으로 들어가는데. 고연봉자는 뭐 이 시국에 안 힘듭니까. 그냥 불황도 아니고 완전 다죽어가는 입장에.

차라리 소비를 권하던가, 오히려 저소득층의 소득을 지원하는 방향으로 가야 하는데 먼저 깎기부터 하고있으니 참 그렇습니다. 08~09 금융위기 때도 20~30% 깎고 시작했다던데 전혀 달라지는게 없군요. 소비 하라고 돈 뿌리면 뭐합니까
당장 월급 깎이는 사람들이 (경기도로 치면) 월 10만원 받는다고 소비 할까요??

정부 하는 행동이 앞뒤가 안맞음

그냥 좋게 보렵니다. 자발적이라고 하니까 믿으렵니다.
설마, 밑으로 내려올까요. 너무 긍정적인가요

한수원은 직원들 자발적 참여 시킨다는데 발전사로는 안왔으면 하네요

노동청도 정부편이라..

배엑프로 눈치 주는 사람 분명히 있습니다

제가 한국에서 살지 않은지 오래되어서 감이 별로 없어서 그렇게 느낄 수도 있겠지만, 요즘과 예전과는 그래도 다르다고 많이 느껴지거든요. 확연히 차이날 정도로 좋아보인다고 느끼는데, 한국에 계신 분들은 별로 그렇게 안느끼는거 같기는 하네요.

어느정도 노력으로는 안됩니다. 위 공직사회 같은 경우를 보면 이미 망했구요. 아 진짜 윗세대랑 다를게 하나도 꼰대놈들...

뭐, 알아서 기는거 없애려는 노력이 어느 정도 필요하기는 할 듯 싶어요.

아이쿠..

이게 압력으로 작용 안하려면 명시적으로 일반 사원 급여 반납 금지를 윗선에서 선언하고 시범사례 단속까지 두어번 정도는 해줘야 합니다. 그게 아니라면 [자발적]이란 말은 언제나 [이른바][자발적]이 될 수밖에 없죠.

임원들은 삭감해도....

헬조선에서 그게 될리가... 공무원1만명이 다 고위직일까요. 누군가 알아서 기겠죠.

임원들 월급 반납은 좋게 생각합니다.
안그러면 전체 직원 월급 삭감을 해야 할 수도 있으니까요.

이제 교회 십일조 욕 못하죠 이건 십삼조니

명시적 강요가 아니라 뭐랄까, 분위기를 형성해서 만드는 압력이 걱정된다고 할까요? 말단인 저는 "30% 급여 반납은 제발 장차관급 정도에서만 해라..."의 심정입니다.

말단까지 강요하면 칼같이 노동청으로 찔러야..

임원들만 삭감이라면이야... 어짜피 짤릴 위험이 있는것도 아니고.

부질없다 부질없어~

임원들 전액삭감하면 나머지는 다 받을 수 있지않나요?

나는 30%깎으면 최저임금에 위배될 것 같은데...

깎아서 뭐 어쩔 건데. 나는 제발...

뭐 국룰이죠 이거야.

개인적으로 반납하는건 상관없는데 저게 다른 사람들에게 강요될까봐 그게 걱정이네요..

반납해서 그게 낙수효과로 떨어지긴 한답니까?

개인적으로 희망하는 것은 30% 반납 안했다고 눈치 없는 사람이나 반동, 역적으로 모는 여론이 없으면 좋겠다는 겁니다.
그리고 제발 말단 직원들까지 강요하지 말아라 정말

월급 30% 떼어가려면 근무시간도 30% 줄여줘라

제2의 IMF에 제2의 금모으기 운동이네요..

와 진짜싫다 정말...

아 진짜 망할 윗놈들...

금모으기 운동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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